사랑의명언/615 


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환멸과 실망에 직면하는 지속적 과정이다. 

이 과업은 매일 새롭게 이루어져야 한다. 

이렇게 할 때에만 사랑의 관례는 현실에 가까워질 수 있다. 

진정한 행복은 허상위에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진실이라는 토대에 세워진다.

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- 아페만 -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
신고
Posted by 죽비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티스토리 툴바